Brand Story
좋은 소파는
말없이 하루를 받아줍니다
"앉을 때마다 '잘 샀다'는 느낌이 드는 소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."
Sofar는 2019년, 긴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왔을 때 몸을 맡길 수 있는 소파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직접 느낀 두 사람이 시작한 브랜드입니다.
시중 소파의 대부분이 6개월~1년이면 쿠션이 꺼지거나 커버 세탁이 불가해 아쉬움이 생깁니다. Sofar는 고밀도 HR폼 + 더블 스티칭 프레임으로 오래 앉아도 형태가 유지되도록 설계했고, 커버는 지퍼로 분리해 일반 세탁기로 세탁할 수 있습니다.
화려한 마케팅보다 조용히 오래 쓸 수 있는 소파. 그게 Sofar가 집중하는 단 하나의 기준입니다.